연구부서소개TEXT SIZE

해양시스템연구본부

해양 ICT 기술과 수중 탐사 및 작업 장비 기술을 개발하고, 해양과학, 해양산업 및 해양방위 분야 등에 응용 및 활용하기 위한 연구 수행

해양시스템연구본부는 해양 ICT 기술과 수중 탐사 및 작업 장비 기술을 개발하고, 해양과학, 해양산업 및 해양방위 분야 등에 응용 및 활용하기 위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원격무인잠수정(ROV), 자율무인잠수정(AUV)과 같은 수중로봇 기술, 초음파를 이용한 수중통신 및 해상통신 기술, 수중음향 원천기술, 해운물류 시스템 및 해양 ICT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주요 연구기능

  • 해양장비 및 응용기술 개발
  • 해양통신 기술 개발
  • 해양물류 시스템기술 개발
  • 수중로봇 지능·자율화 기술 개발
  • 수중환경 인지기술 개발

주요 연구사업

자율무인잠수정(AUV) 기술

지원 모선과 기계적인 연결없이 자체 배터리로 동작하고 주어진 임무를 자율적으로 수행하는 수중로봇으로 해양과학탐사, 무인전투체계 등에 활용된다. 그동안 보람(1997), 이심이AUV(2003), 이심이100(2008), 이심이6000(2012), Y-Shark2(2016) 등을 자체 개발하였고, 이 중 이심이 AUV 기술은 민간에 이전되어 상용화가 진행중이다.

원격무인잠수정(ROV) 기술

지원 모선과 연결된 수중케이블을 이용하여 전원을 공급하고 데이터 통신하며 원격으로 해저탐사 및 수중작업을 수행하는 수중로봇으로 고해상도 카메라, 소나, 로봇팔 등을 탑재하고 있어 해저에서 정밀한 작업이 가능하다. CROV300(1993), 해미래/해누비(2006), 크랩스터 CR200(2013), CR6000(2016), I-Turtle(2013), 수중건설로봇(2019) 등을 개발하였고, 크랩스터 기술은 기업에 이전되어 상용화가 진행중이다.

수중로봇 지능 및 자율화 기술

수중광역항법, 수중/수상 로봇 협력항법과 같은 지능 자율항법 기술과 수중 자율작업을 위한 3차원 물체인식 및 로봇-로봇팔 운동보상 제어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수중통신 기술

전자파의 심한 감쇄로 물속에서는 음파를 이용하여 무선통신을 수행하며, 중거리(3~5km, 10kbps급), 장거리(30km, 100bps급), 근거리(200m, 100kbps급) 수중통신 모뎀 및 네트워크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해상 VHF 디지털 통신기술

GMDSS의 현대화 및 e-Navigation 도입의 일환으로 2019.1.1.부터 도입하는 새로운 해상 VHF 디지털 통신기술(M.1842, M..2092, VDE)을 개발하고 있다.

수중음향 원천 및 응용기술

수중에서 음파를 이용한 원격 탐지 및 해양 환경 모니터링 기술, 수중 음원과 표적의 위치 탐지 및 식별 기술, 수중 초음파 영상 생성 기술 등을 개발하고 있다.

항만보안검색 기술

미국 수출화물 전수검사 도입(2020.7) 및 항만보안 강화를 위해 컨테이너를 개봉하지 않고도 검사할 수 있는 컨테이너 검색기술과 컨테이너 내부의 방사능을 탐지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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