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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놀 장기확산예측에 기반한 집중우심해역 해양환경 합성리스크 평가 방법론 개발
| DC Field | Value | Language |
|---|---|---|
| dc.contributor.author | Kim, Taeyun | - |
| dc.contributor.author | Lee, Haemi | - |
| dc.contributor.author | Kim, Sun Ho | - |
| dc.contributor.author | Park, Jae Jin | - |
| dc.contributor.author | Lee, Moonjin | - |
| dc.date.accessioned | 2026-01-12T01:00:42Z | - |
| dc.date.available | 2026-01-12T01:00:42Z | - |
| dc.date.issued | 2025-11-27 | - |
| dc.identifier.uri | https://www.kriso.re.kr/sciwatch/handle/2021.sw.kriso/11412 | - |
| dc.description.abstract | 본 연구는 인천, 평택·대산, 여수·광양, 부산, 울산 등 5개 집중우심해역을 대상으로 페놀의 장기 확산을 수치모의하고, 이를 기반으로 해양환경 취약성과 오염 노출도를 통합한 합성리스크 평가 방법론을 개발하였다.해양환경 취약성은 사회환경, 법정 보호지역, 서식지, 종 네 영역에 대해 AHP 기반 가중치를 적용하여 공간·계절·수층별로 산정하였다. 페놀 확산은 ROMS 모형을 이용한 3차원 장기 확산 시뮬레이션으로 예측하였으며, 두 결과를 격자 단위로 결합해 ‘취약성×노출도’의 4단계 합성리스크를도출하였다.페놀 확산은 전 해역에서 여름철 저층에 집중되었으며, 특히 울산 해역에서 최대 농도가 확인되었다. 취약성은 대부분 Low-Moderate 수준으로 유지되었고, 저층의 여름·가을에 High 이상이 부분적으로 나타났다. 합성리스크는 전반적으로 중·저위험 수준이 우세하며, 여수·광양 해역에서 국지적 고위험 구간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결론적으로 본 연구는 페놀 장기확산예측과 해양환경 취약성 평가를 통합한 합성리스크 평가 방법론을 구축하여 HNS 물질 해양환경 영향평가에 활용 가능한 정량적 도구의 가능성을 제시하였다. 국내 주요 항만 해역의 위험 수준은 전반적으로 낮거나 중간 수준이었으나, 여름·가을 저층에서 일시적 상승이 나타났으며, 향후 다양한 HNS 물질을 반영한 통합평가를 통해 해양환경 관리 전략 고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 |
| dc.language | 한국어 | - |
| dc.language.iso | KOR | - |
| dc.title | 페놀 장기확산예측에 기반한 집중우심해역 해양환경 합성리스크 평가 방법론 개발 | - |
| dc.type | Conference | - |
| dc.citation.conferenceName | (사)해양환경안전학회 2025년도 추계공동학술대회 | - |
| dc.citation.conferencePlace | 대한민국 | - |
| dc.citation.conferencePlace | 한국해양수산연수원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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