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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바다를 이끌어온 대한민국 대표 선박해양플랜트 분야 전문연구기관, KRI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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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ISO, 2020 국가연구개발우수성과 100선에 연구 성과 4건 선정 쾌거

  • 작성자최고관리자
  • 작성일시2020/10/27 10:00
  • 조회수145
KRISO, 2020 국가연구개발우수성과 100선에 연구 성과 4건 선정 쾌거
- 기계·소재, 에너지·환경, 융합 등 3개 분야 4건 이름 올려 -

□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이하 KRISO)는 2020년 국가연구개발우수성과 100선에 연구 성과 4건이 선정되었다고 26일 밝혔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과학기술의 역할에 대해 국민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과학 기술인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2006년부터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을 선정하고 있다.

□ 26일, 발표된 「2020 국가연구개발우수성과 100선」에 KRISO 연구성과는 기계·소재 분야 2건, 에너지·환경 분야 1건, 융합 분야 1건이 선정되었다.

□ 기계‧소재 분야에서는 ‘국내 최초 자율운항 및 해상임무 수행이 가능한 무인선 개발 및 실해역 시연 기술’이 선정됐다. 국내 최초로 해상 임무 수행이 가능한 무인선을 국내기술로 개발해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이 기술은 무인선의 장애물 자율탐지/추적 및 충돌회피가 가능하며, 해상상태 4(파고 1.25m~2.5m)에서 최대속도 45노트의 고속 운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기존 무인선과의 큰 차별점이다.

□ 에너지‧환경 분야에서는 ‘깨끗하고 안전한 바다를 위한 위험유해물질(HNS)사고 관리 기술의 개발’이 이름을 올렸다. HNS 유출사고의 피해 최소화를 목적으로, 국내 최초 HNS 대기/해양 확산 예측 및 위험구역 설정 시스템 개발, HNS 사고 현장 무인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 등을 완료했다. 이 기술은 HNS 사고 대비/대응/복원 등 사고 관리 전주기에 대한 종합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한 것으로 평가 받으며, 앞으로 국가대응체제 기반 마련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 융합 분야에서는 ‘사고 선박의 피해최소화를 위한 세계최초 선박용 부력보조시스템 기술 개발’이 선정됐다. 선박용 부력보조시스템은 사고 선박의 피해최소화를 위해 개발된 기술로, 배가 구조적으로 손상되었을 시 인명의 안전한 대피와 탈출 시간을 확보하고 침몰에 따른 환경,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개발된 시스템이다. 선박용 부력보조시스템은 3차원 레이저 스캐닝 기술‧기설치 소화주관의 활용 등 기술적·경제적 이점을 인정받아 지난 9월에 2020 상반기 해양수산 신기술로 선정된 바 있다.

□ KRISO 김부기 소장은 “우리 연구소 성과 4건이 기계‧소재, 에너지‧환경, 융합 등 3가지 분야에 이름을 올려 자부심을 느낀다.”며, “앞으로 해당 분야는 물론 타 분야에서도 선도적 연구 수행으로, 선박해양플랜트 분야 유일한 정부출연연구소로서 산업발전에 큰 기여를 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올해 100선으로 선정된 우수성과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의 인증서가 수여되며, 관련 규정에 따라 사업과 기관 평가 등에서 가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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