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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플랜트 운영 능력 겨루는 도전과 학습의 장 열려

  • 작성자최고관리자
  • 작성일시2021/06/03 09:00
  • 조회수54

해양플랜트 운영 능력 겨루는 도전과 학습의 장 열려 사진1

해양플랜트 운영 능력 겨루는 도전과 학습의 장 열려

- 2회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와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소장 김부기)는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관련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회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이란 해양플랜트 산업의 전() 단계 중 건조 이후의 운송, 설치, 운영·유지·관리, 해체 등과 관련된 산업으로, 건조산업 위주인 우리나라에서는 다소 생소한 개념이지만 해양플랜트 전체 부가가치의 50% 이상이 창출되는 고부가가치 산업이다.


그동안 국내에서 운영하는 해양플랜트가 거의 없었기 때문에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 종사자는 주로 해외에서 근무해야만 했으나, 최근 해양플랜트의 국내 건설이 추진되는 등에 따라 국내 인력 수요도 점차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국내 인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여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작년부터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새로운 해양플랜트 형상에 대한 자유설계 아이디어를 주제로 7개 팀이 경연을 펼친 결과 중앙 대형 원통형 폰툰(부유식 구조물) 해양플랜트 설계아이디어를 제안한 부산대학교 Marine-5팀이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올해 대회는 최근 관심이 높은 부유식(반잠수식) 해양플랜트의 안정성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를 주제로 열린다. 먼저 전국 조선해양공학 관련 전공 대학생과 대학원생(석사 재학 이하)을 대상으로 625일까지 아이디어를 공모한 뒤, 창의성과 실현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서면평가를 거쳐 7월 중 본선에 진출할 8개 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8개 팀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자신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실험시설 견학 등 실무를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팀별로 400만 원 이하의 모형제작비를 지원 받아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는 모형을 직접 제작하게 되며, 812일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부산 심해공학연구센터에서 열리는 본선에서 해당 모형을 가지고 수조실험을 통한 발표 및 시험평가가 진행된다.


최우수팀에게는 해양수산부 장관상, 우수팀에게는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장상을 수여하고, 그 외 수상팀에게도 대한조선학회장상, 한국해양공학회장상 등을 수여하며 노트북 등 부상도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는 대학별로 1팀 이상, 팀별로 6인 이내의 참가자를 구성하여 지원할 수 있으며, 지원을 희망하는 학생들은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누리집(www.kriso.re.kr)의 공지사항 게시판에 게시된 안내에 따라 신청서를 작성하고 공모기간 내 전자우편(oeb-doeb@kriso.re.kr)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KRISO 김부기 소장은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은 높은 부가가치로 인해 앞으로의 미래가 더욱 주목되는 분야다.”, “많은 학생들의 참여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관련 산업의 밝은 길이 펼쳐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첨부파일
  • jpg 첨부파일 제2회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포스터_최종.jpg (4.79MB / 다운로드:2)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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