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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ISO 김부기 소장, 대통령 소속 ‘탄소중립위원회’ 위원 위촉

  • 작성자최고관리자
  • 작성일시2021/05/31 10:00
  • 조회수705

KRISO 김부기 소장, 대통령 소속 ‘탄소중립위원회’ 위원 위촉


□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이하 KRISO, 소장 김부기)는 KRISO 김부기 소장이 ‘2050 탄소중립위원회’의 에너지 혁신 분과위원으로 위촉되었다고 31일 밝혔다.


□ 2050 탄소중립위원회는 탄소중립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정책과 계획을 수립하고 점검·평가하는 역할을 하는 대통령 직속기구로 국무총리·민간 공동위원장을 포함해 중앙 18개 부처 장관과 기후, 에너지, 산업, 노동 분야 전문가와 시민사회, 청년 등 각계를 대표하는 민간위원 77명을 포함한 총 97명(위원장 포함)의 위원으로 구성된다.


□ KRISO 김부기 소장은 위원회 8개 분과 중, 에너지 혁신 분과위원으로서 에너지 전환, 재생에너지 보급, 에너지 수요관리 등에서 중추적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 해양R&D 분야 전문가로서 위촉된 김부기 소장은 ‘2021 P4G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의 앞서 해양수산부의 주최로 26일 진행된 ‘2021 P4G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 해양특별세션‘의 좌장으로서 탄소배출제로연대를 중심으로 한 무탄소선박 기술 및 무탄소 연료 등 탄소배출제로의 미래 해운업에 대해 논의를 주도하기도 했다.


□ 김부기 소장은 2050 탄소중립위원회 출범식에 이어 열린 제1차 2050 탄소중립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위원회 운영 계획과 탄소중립 시나리오 등에 대한 논의를 했다.


□ 한편, KRISO는 국내 유일 선박해양플랜트분야 정부출연 연구기관으로 해양 분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중요한 친환경선박 개발, 해양 신재생에너지 기술 개발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국제해사기구(IMO)의 탄소배출 규제대응을 위한 친환경선박 전담 연구부서를 설치해 친환경연료 추진시스템 및 전기차도선 개발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친환경 연안선박 클러스터 인프라 구축에도 착수했다.


□ 특히 ‘친환경선박 전주기혁신기술 개발 사업(이하 그린쉽 3170 사업)’의 본격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그린쉽 3170 사업 추진단을 발족해 친환경선박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 KRISO 김부기 소장은 “앞으로 탄소중립위원회에 적극 참여를 통해 에너지 관련 탄소중립 정책에 기여하고 해양의 지속가능한 발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50 탄소중립위원회 출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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