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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H2KOREA, 해양그린수소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맞손

  • 작성자최고관리자
  • 작성일시2021/02/04 11:08
  • 조회수506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H2KOREA, 해양그린수소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맞손 사진1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H2KOREA, 해양그린수소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맞손

- 해양그린수소 분야 상호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


□ 선박해양플랜트 분야의 정부출연연구기관과 국내 수소경제산업 진흥·육성 대표기관이 정부 신재생 그린에너지 정책 활성화 집중 지원을 위해 손잡았다.


□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소장 김부기, 이하 KRISO)와 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회장 문재도, 이하 H2KOREA)은 3일 H2KOREA 대회의실에서 해양그린수소 분야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번 협약은 기후변화 대응에 필수적인 수소경제사회 실현을 앞당기기 위한 해양그린수소 생산·공급의 촉진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 해양그린수소는 해상 풍력, 파력 등의 해양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하여 생산한 수소를 의미하며, 친환경적이고 무한하여 앞으로의 친환경 에너지시장을 이끌어 갈 핵심 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 그린수소: 재생에너지 발전 전력으로 물을 전기분해하여 온실가스 배출 없이 생산된 수소


□ 업무협약식은 코로나-19 정부 방역대책을 준수하여 진행되었으며, KRISO 김부기 소장, 최종수 본부장과 H2KOREA 문재도 회장, 김성복 추진단장이 참석하였다.


□ 현재 수소경제 주요국 가운데 EU, 노르웨이, 영국 등은 해상풍력을 활용한 그린수소 생산·공급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으며, 일본 등에서는 수소운송선박 시험운항을 진행하고 있다.


□ 정부에서도 ‘2050 탄소중립(Net-zero)’ 전략, ‘한국판 그린뉴딜’ 정책에 따라 해상풍력을 통한 그린수소 전주기 실증사업을 제주도에서 추진 중이며, 안정적인 수소공급을 위한 수소운반선 역시 정부 과제를 통한 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이다.


□ 이에 양 기관은 협약 체결을 통해 △해양그린수소 관련 연구개발 협력 △관련 규제·제도 개선 협력 △산업분야 발전을 위한 네트워크 강화 협력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여, 정부 정책의 활성화를 뒷받침하고, 그린수소 생태계 조성과 해양그린수소 관련 분야 연구개발 촉진 등에 협력하기로 하였다.


□ H2KOREA 문재도 회장은 “오늘 업무협약 체결은 그린수소 생산·공급에 선박해양플랜트 분야의 필요성에 공감대가 형성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며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의 동반성장을 촉진하고, 해양그린수소 활성화를 위한 생태계 구축에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KRISO 김부기 소장은 “저탄소 수소경제사회로의 대전환에 대해 사회적 공감대가 널리 형성되고 있다.”며, “오늘 이 자리를 계기로 향후 연구개발 및 규제·제도개선에 상호 적극 협력하여, 양 기관이 해양그린수소 분야의 선도자로서 그린에너지 생태계의 조성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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